UFC 오브레임, 론다 로우지 꺾은 홀리 홈에 관심?
입력 2016.12.31 09:20
수정 2016.12.31 09:22
UFC 홈 vs 데란드. ⓒ 오브레임 인스타그램
UFC 헤비급 파이터 알리스타 오브레임(영국)이 홀리 홈(미국)에 관심을 보여 화제다.
오브레임은 최근 인스타그램에 'UFC 208' 홀리 홈 vs 저메인 데란다(네덜란드)메 맞대결 포스터를 게재했다.
UFC 207을 통해 복귀하는 론다 로우지를 꺾었던 홈은 내년 2월 12일 데란다와 UFC 여성 페더급 초대 타이틀전을 치른다.
당초 크리스 사이보그(브라질)가 출전할 예정이었으나 감량을 이유로 출전을 포기했다.
오브레임은 홈의 복싱 실력을 높이 평가하며 큰 관심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