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보디빌더 지연우, 백인 선수들 압도
입력 2016.12.18 06:13
수정 2016.12.18 15:32
지연우 눈부신 미모. ⓒ지연우 인스타그램
지연우의 압도적인 미모가 화제다.
여성 보디빌더 지연우는 최근 인스타그램에 "시합후 기념샷. 나는 언제나 제일 끝 아니면 머리만 나오는 곳에ㅋ (중략)"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지연우가 전 세계 보디빌더와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지연우는 백인 선수들을 압도하는 피지컬과 눈부신 몸매로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사진을 본 팬들은 "지연우가 가장 예쁘다" "지연우가 가장 돋보이네." "지연우 화이팅~" "우와 멋있다"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연우는 한국 간판 보디빌더로 2013년 아놀드 클래식 유럽 피지크 163cm 이상 1위를 차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