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수 결혼, 혼인신고 4년 만에…왜?
입력 2016.12.18 00:43
수정 2016.12.18 15:32
혼인신고 4년 만에 늦깎이 결혼식을 올린 이천수. ⓒ 위드메이
‘풍운아’ 이천수가 지난 17일 오후 서울 강남구 더파티움예식장에서 신부 심하은 씨와 혼인신고 4년 만에 늦깎이 결혼식을 올렸다.
이날 축가는 박상민과 울랄라세션이, 사회는 김현욱 아나운서가 맡았다.
부부 사이에는 딸 주은이가 있지만 지난 2013년 이천수의 복귀 문제 때문에 결혼식을 미루고 혼인신고만 했다.
한편, 모델출신 모델학과 교수인 신부 심하은 씨는 지인의 소개로 이천수를 만나 가정을 이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