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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헤니 등장에 '나혼자산다' 시청률 '대박'

김명신 기자
입력 2016.12.17 08:25
수정 2016.12.17 08:26
'나혼자산다' 다니엘 헤니 근황이 공개됐다. MBC 나혼자산다 다니엘헤니 캡처

'나혼자산다' 다니엘 헤니 근황이 오랜 만에 공개됐다. 오래 기다린 팬들이 보답하듯 시청률 역시 오랜 만에 상승했다.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6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는 8.0%(전국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주 방송분이 기록한 7.1%에 비해 0.9%포인트나 상승한 수치다.

특히 심야 예능들이 10% 미만의 시청률 재미를 보지 못하고 있는 상황에서 0.9%포인트는 엄청난 상승 기록. 더욱이 최근 6~7%대 시청률에 그치던 '나혼자 산다'는 지난 4월 29일 방송분이 기록한 8.4%에 이어 8개월 만에 다시금 8%대를 회복해 그 의미가 남다르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미국 현지에서 인기리에 방영 중인 드라마 ‘크리미널 마인드’ 촬영 중인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또한 다니엘 헤니의 일상과 더불어 손수 꾸민 LA 집까지 최초 공개돼 큰 관심을 모았다.

김명신 기자 (sini@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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