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라포바 '거인의 춤?'
입력 2016.12.14 00:51
수정 2016.12.14 08:02
샤라포바 근황 화제. ⓒ샤라포바 페이스북
'테니스 요정' 마리아 샤라포바(러시아)의 앙증맞은 모습이 화제다.
샤라포바는 최근 페이스북에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샤라포바가 담벼락에서 춤을 추고 있다. 민소매에 츄리닝 복장으로 일상을 만끽하고 있다.
사진을 본 팬들은 "신났네 신났어" "무슨 좋은 일이?" "한가롭군" "코트 언제 복귀?" "거인의 춤"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약물 양성반응을 보인 샤라포바는 내년 상반기 코트로 돌아올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