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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궁민-남상미-이준호, KBS2 '김과장' 출연

부수정 기자
입력 2016.12.13 09:22
수정 2016.12.13 09:33
배우 남궁민과 남상미가 KBS2 새 수목극 '김과장'에서 호흡을 맞춘다.ⓒ935엔터테인먼트, 제이알 이엔티, JYP엔터테인먼트

배우 남궁민과 남상미가 KBS2 새 수목극 '김과장'에서 호흡을 맞춘다.

13일 홍보사 3HW에 따르면 '김과장'은 지방 조폭 회사의 자금을 관리하던 김성룡(남궁민)이 우연히 국내 굴지의 유통 기업 경리과로 입사해 특유의 노하우와 언변으로 위기에 처한 회사를 구하려고 고군분투하는 과정을 유쾌하게 그려낼 오피스 활극 코미디다.

'굿닥터' 박재범 작가와 드라마 '정도전', '페이지터너'를 만든 이재훈 PD가 뭉쳤다.

남궁민은 TQ그룹 경리부 과장 김성룡을, 남상미는 TQ그룹 경리부 대리 윤하경을 각각 연기한다. 남상미는 지난 2014년 9월 종영한 드라마 '조선총잡이' 이후 2년 만의 안방 복귀다.

2PM 멤버 이준호가 중앙지검 회계 범죄 수사부 검사에서 TQ그룹 재무이사가 된 서율로 분한다.

제작사 로고스필름은 "남궁민, 남상미, 이준호 등 세 배우들가 캐릭터와 딱 맞아 떨어져 시너지를 발휘할 수 있을 것"이라며 "'김과장’에서 선보일 세 배우의 활약과 호흡에 많은 응원과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드라마는 내년 1월 25일 첫 방송 예정이다.

부수정 기자 (sjboo71@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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