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울 앞에선 UFC 론다 로우지, 엄청난 살기
입력 2016.12.11 06:34
수정 2016.12.12 00:04
UFC 론다 로우지 ⓒ 론다 로우지 인스타그램
복귀를 앞둔 UFC 론다 로우지가 거울 앞에서 결연한 의지를 다졌다.
로우지는 지난 9일(한국시각),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 복귀전은 나를 응원했던 여러분 모두를 위한 것이다. 나는 상대를 잘 안다. 12월 31일에 보자”라며 사진 1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로우지는 그야말로 투지가 철철 넘치는 모습이다. 거울 앞에 선 로우지는 눈을 부릅뜬 채 마치 상대를 노려보듯 마인드 컨트롤을 하고 있다.
한편, 로우지는 오는 31일, UFC 207을 통해 복귀한다. 상대는 챔피언 아만다 누네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