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맥그리거 벨트 자랑 '알도에 도발?'
입력 2016.12.11 00:26
수정 2016.12.11 10:28
맥그리거 ⓒ코너 맥그리거 인스타그램
UFC 슈퍼 파이터 맥그리거(아일랜드)의 근황이 화제다.
맥그리거는 최근 인스타그램에 동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맥그리거가 전용기에 오르기 전 챔피언 벨트 두 개를 들어 올리고 있다. 맥그리거는 페더급과 라이트급을 석권했다.
UFC 측은 맥그리거에게 페더급 타이틀을 반납하라고 요청했고, 맥그리거는 반납했다. 페더급 벨트는 '전 챔피언' 조제 알도(브라질)에게 돌아갔다.
당시 영상을 본 팬들은 "조제 알도에게 도발하는 건가?" "맥그리거 대단한 녀석" "당신은 욕심쟁이 후후훗~"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