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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홀리 홈 물오른 미모…론다 로우지 능가?

데일리안=스팟뉴스팀
입력 2016.12.04 00:02
수정 2016.12.04 00:02
UFC 전 챔피언 홀리 홈. ⓒ홀리홈 페이스북

UFC 전 여성 밴텀급 챔피언 홀리 홈(미국)의 근황이 화제다.

홀리 홈은 최근 자신의 페이스북에 사진을 공개했다.

홈이 활짝 웃고 있다. 배우 뺨치는 미모와 글래머 몸매로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사진을 본 팬들은 "여전히 섹시하다" "원더우먼 복서" "로우지와 2차전 언제 치를까?" "올해 옥타곤 복귀하길"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홈은 지난해 로우지를 꺾고 새로운 밴텀급 챔피언이 됐다. 하지만 홈의 시대는 오래가지 못했다.

지난 3월 UFC 196에서 미샤 테이트에 목조르기 기권패로 타이틀을 내줬다. 이후 7월 UFC on Fox 20에서 발렌티나 셰브첸코에도 져 연패에 빠졌다.

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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