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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아 샤라포바, 로봇도 울고 갈 ‘뻣뻣춤’

이현 넷포터
입력 2016.11.29 00:09
수정 2016.11.29 09:11
마리아 샤라포바 ⓒ 마리아 샤라포바 인스타그램

테니스 스타 마리아 샤라포바가 유연함이라고는 전혀 찾아볼 수 없는 뻣뻣한 춤사위를 선보였다.

샤라포바는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슈가포바 이벤트 후 바람 맞으며 액션”이라는 글과 함께 동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샤라포바는 운동 선수라는 게 믿겨지지 않을 정도로 뻣뻣한 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표정만큼은 진지해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이현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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