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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집 커버걸' 노골적인 디스전과 기싸움

이현 넷포터
입력 2016.11.28 16:06
수정 2016.11.28 16:07
이웃집 커버걸 ⓒ 맥심

'이웃집 커버걸' 6화에서 필리핀 세부에 도착해 범선에서 섹시한 마린 제복 화보를 찍는 장면이 방송됐다.

'이웃집 커버걸'은 남성지 맥심의 '미스맥심 콘테스트'를 리얼리티 서바이벌 프로그램으로 담아낸 비키니 예능이다.

미스맥심 참가자들은 두 팀으로 나뉘었고, '상대 팀 중 내가 이길 수 있을 것 같은 참가자'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한 지원자는 "멘탈도 그렇고 인성도... (화보를) 너무 자기에게 맞춘다. 그럴 거면 셀카를 찍어라"고 말하며 상대방을 지적했다. 팀 선택 과정에서도 경쟁자에게 우선권을 빼앗기자 "짜증났다"며 솔직한 속내를 드러냈다.

미스맥심 참가자가 서로를 디스하는 모습은 6화에서 만나볼 수 있다. 그 외에도 서로를 견제하며 팀 선정을 하는 모습, 그간 완판 기록을 세운 맥심 표지를 촬영한 포토그래퍼의 정체가 공개된다.

'이웃집 커버걸'은 매주 화, 금요일 저녁에 맥심코리아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방영 중이다.

이현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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