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운제이 서인영, 진짜 부부 느낌 "같이 닦으니까 이상해"
입력 2016.11.24 08:03
수정 2016.11.24 08:03
크라운제이와 서인영이 진짜 부부와 같은 호흡을 자랑했다. JTBC 방송 캡처.
서인영과 크라운제이가 어느덧 진짜 부부처럼 익숙한 사이가 됐다.
22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님과함께2-최고의 사랑'에서는 크라운제이 서인영의 가상 부부생활이 그려졌다.
이날 서인영과 크라운제이는 한 공간에서 양치질을 하며 치아 통증을 소재로 티격태격 했다.
그러던 중 서인영은 "같이 이 닦으니까 기분이 이상하다. 영화에서 본 것 같다"고 말했고, 크라운제이 역시 "우리 이런 적은 처음 아니냐"며 수줍은 표정을 지었다.
이후 서인영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옛날에는 그냥 남자친구였다면, 지금은 진짜 부부가 된 느낌"이라며 속내를 털어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