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순실 딸 정유라 지난해 제주서 남아 출산
입력 2016.11.22 19:57
수정 2016.11.22 19:57
'비선 실세' 최순실(60)씨의 딸인 정유라(20)씨가 지난해 제주에서 출산한 것으로 알려졌다.
22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정씨는 지난해 5월 8일 제주 모 병원에 입원해 남자아이를 출산한 것으로 전해졌다.
보도에 따르면 정씨는 출산 당일 제주 모 조산원에서 자연 분만하려다 해당 병원으로 급히 옮겨 제왕절개 수술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는 정씨가 19살로 미혼모 상태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