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니 훈련 장면 공개 '래쉬포드가 술래?'
루니 훈련 장면 공개. 루니 인스타그램 캡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의 공격수 웨인 루니가 훈련 장면을 공개해 화제다.
맨유는 4일 오전 3시(이하 한국시각) 터키 이스탄불에의 쉬크뤼 사라졸루 스타디움에서 페네르바체를 상대로 ‘2016-17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A조 4차전 원정경기를 치른다.
앞서 맨유는 지난달 21일 홈에서 열린 경기에서 페네르바체를 4-1로 누른 바 있다. 이번에는 터키로 원정을 떠나 다시 한 번 승리를 노린다.
경기를 하루 앞두고 루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동료들과의 훈련 장면을 공개했다. 사진 속 루니는 편안한 훈련복 차림으로 동료들과 공을 돌리고 있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루니 이번에도 활약 부탁해” “래쉬포드가 술래인가” “터키 원정은 쉽지 않을 듯”이라며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