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니 훈련 장면 공개 '래쉬포드가 술래?'
입력 2016.11.04 00:03
수정 2016.11.03 17:50
루니 훈련 장면 공개. 루니 인스타그램 캡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의 공격수 웨인 루니가 훈련 장면을 공개해 화제다.
맨유는 4일 오전 3시(이하 한국시각) 터키 이스탄불에의 쉬크뤼 사라졸루 스타디움에서 페네르바체를 상대로 ‘2016-17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A조 4차전 원정경기를 치른다.
앞서 맨유는 지난달 21일 홈에서 열린 경기에서 페네르바체를 4-1로 누른 바 있다. 이번에는 터키로 원정을 떠나 다시 한 번 승리를 노린다.
경기를 하루 앞두고 루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동료들과의 훈련 장면을 공개했다. 사진 속 루니는 편안한 훈련복 차림으로 동료들과 공을 돌리고 있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루니 이번에도 활약 부탁해” “래쉬포드가 술래인가” “터키 원정은 쉽지 않을 듯”이라며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