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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범벅 네이마르 ‘아무 일 없었다는 듯이’

스팟뉴스팀
입력 2016.10.14 12:01
수정 2016.10.14 12:02
훈련장에 복귀한 네이마르. 네이마르 인스타그램 캡처.

상대의 팔꿈치 가격에 피를 흘린 네이마르가 상처를 봉합하고 훈련장에 복귀했다.

네이마르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네이마르는 바르셀로나 훈련장에 복귀한 모습이다. 경기 도중 상처를 입은 눈 부위에 반창고를 붙이고 등장한 네이마르는 아무 일 없었다는 듯이 손으로 브이자를 그리며 여유있는 표정을 짓고 있다.

한편, 네이마르는 지난 7일(한국시각) 나타우에서 열린 볼리비아와의 러시아 월드컵 남미예선 9차전서 1골 2도움을 기록하며 5-0 대승을 이끌었다. 하지만 경기 도중 상대 선수의 팔꿈치에 맞고 피를 흘리며 쓰러졌다.

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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