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결방, 김국진 강수지 일주일 늦게 본다
입력 2016.10.13 08:51
수정 2016.10.13 08:51
라디오스타 결방이 시청자들의 아쉬움을 자아내고 있다. ⓒ MBC
김국진 강수지 커플이 출연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가 결방됐다.
12일 MBC는 매주 수요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 대신 '2016 DMC 페스티벌-상암에서 놀자!'를 방영했다.
'라디오스타'는 최근 MC인 김국진과 그의 연인 강수지가 동반 출연한 가운데 녹화를 마친 터라 아쉬움이 컸다.
이에 따라 김국진과 강수지의 동반 출연 모습은 한 주 더 기다린 뒤 19일 방송을 통해 접할 수 있다.
한편, 이날 방송된 '2016 DMC 페스티벌-상암에서 놀자!'에는 데이브레이크 국카스텐 장미여관 리듬파워 비와이 맥시마이트 한동근 잔나비 등이 출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