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박 조현아 열애설 부인 "친한 사이는 분명해"
입력 2016.10.12 14:16
수정 2016.10.13 08:35
존박 조현아 양 측 모두 열애설을 부인했다. ⓒ 뮤직팜/조현아 SNS
가수 존박과 조현아 양 측 모두 열애설을 부인했다.
존박 소속사인 뮤직팜 측은 "존박과 조현아가 친한 사이인 건 맞지만, 사귀는 건 아니다"며 "존박에게 물어봤지만 '아니다'는 답을 들었다"고 전했다.
어반자카파 소속사인 메이크어스엔터테인먼트 측 또한 "둘이 친한 사이는 분명하지만 연인 사이는 아니다"고 일축했다.
앞서 스포츠조선은 "복수의 가요 관계자에 따르면 가수 존박(본명 박성규, 28)과 그룹 어반자카파의 홍일점 조현아(27)은 2년째 열애 중이다"고 보도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