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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새 감독 김진욱? 구단 측 입장은

김윤일 기자
입력 2016.10.12 11:51
수정 2016.10.12 11:52
kt 신임 감독으로 하마평에 오른 김진욱 감독. ⓒ 두산 베어스

과거 두산 베어스를 이끌던 김진욱 전 감독이 kt 위즈의 새 사령탑이 될 것이란 하마평이 오르내리고 있다.

앞서 kt는 12일, 올 시즌을 끝으로 계약 기간이 만료된 조범현 감독과 재계약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단장 역시 프로농구 kt 소닉붐을 이끌던 임종택 단장을 신임 단장으로 선임했다.

관심은 새 사령탑으로 모아졌다. 이에 스포츠조선은 김진욱 전 감독이 kt의 지휘봉을 잡게 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하지만 구단 측에 따르면 현재 후보군 중 하나이며 아직 선임 과정은 이뤄지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김진욱 전 감독은 지난 2012년 두산 베어스의 사령탑에 올라 2년간 팀을 지도했고, 2013시즌에는 한국시리즈에 진출했지만 아쉽게 준우승에 머문 바 있다.

김윤일 기자 (eunice@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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