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홍만 엄청난 파워…성인 남성 2명 ‘들썩’
입력 2016.09.10 07:47
수정 2016.09.10 07:48
최홍만 훈련. 최홍만 인스타그램 캡처
‘테크노 골리앗’ 최홍만이 훈련 장면을 공개했다.
최홍만은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동영상을 게재하며 구슬땀을 흘리면서 훈련에 매진 중인 자신의 모습을 담았다.
이날 공개한 훈련은 바로 샌드백 훈련. 최홍만은 거친 숨을 몰아쉬며 오른손으로 잽을 2~3번 친 뒤 강력한 왼손 스트레이트로 샌드백을 치고 있다. 특히 샌드백을 고정시키기 위해 스태프 2명이 붙들고 있는 게 인상적이다.
한편, 최홍만은 오는 24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마이티 모와 로드FC 무제한급 토너먼트 결승전을 치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