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검 매직…'1박2일' 시청률, 압도적 1위
입력 2016.09.05 09:22
수정 2016.09.05 09:23
KBS2 '해피선데이 - 1박2일'이 박보검 효과로 일요일 예능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KBS2 '해피선데이 - 1박2일' 화면 캡처
KBS2 '해피선데이 - 1박2일'이 박보검 효과로 일요일 예능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5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한 '해피선데이 - 1박2일'은 시청률 17.0%(전국 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일요 예능 전체 1위에 해당하는 수치다.
이날 방송은 박보검, 김준현과 함께한 자유여행 특집 세 번째 이야기로 꾸며졌다. 2주 전부터 방송된 두 사람의 특별 출연은 등장부터 화제가 됐다.
'해피투게더 1부-슈퍼맨이 돌아왔다'는 9.9%를 기록했다.
MBC '일밤-미스터리 음악쇼 복면가왕'은 11.5%, '일밤-진짜사나이'는 12.1%를 각각 나타냈다. SBS '일요일이 좋다 1부-판타스틱 듀오'는 5.9%, '일요일이 좋다 2부-런닝맨'은 6.1%에 그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