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범수 아내 이윤진, 영화배우 홀린 아나운서 시절
입력 2016.09.05 08:13
수정 2016.09.05 08:14
이범수 아내 이윤진 미모가 화제다. KBS 2TV 방송 캡처.
이범수 아내 이윤진 과거 모습이 공개돼 화제다.
4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는 이범수 가족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범수는 KBS 뉴스 출연을 위해 소다남매를 데리고 KBS 보도국을 방문했다.
이범수는 방송 전날 소다 남매를 앉혀놓고 "엄마 아나운서였다는 건 알지?"라며 자랑스러워했다.
그러자 이윤진이 아나운서로 활약하던 당시 뉴스 화면이 공개됐다. 단발머리를 한 이윤진은 앳된 미모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배우 이범수는 2010년 5월 이윤진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