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호란 3년 만에 파경…"성격 차이"
입력 2016.08.30 10:20
수정 2016.08.30 10:26
가수 호란이 결혼 3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 ⓒ 플럭서스뮤직
가수 호란이 결혼 3년 만에 이혼한 것으로 알려져 안타깝게 하고 있다.
30일 TV리포트는 호란이 최근 파경을 맞았다고 보도했다. 지난 7월 이혼 서류를 제출하며 완전히 갈라섰다는 것.
호란은 2013년 3월에 3살 연상의 첫사랑이었던 남자친구와 결혼해 세간의 부러움을 샀다.
특히 호란은 방송을 통해 행복한 연애 소식과 더불어 결혼, 그리고 신혼생활을 공개하며 부부애를 과시했고, 운명적 만남에 대해 부러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하지만 성격차이로 3년 만에 이혼한 사실이 전해지면서 더욱 안타깝게 하고 있다.
한편 호란은 오는 9월 클래지콰이 프로젝트의 정규 7집을 통해 가요계 복귀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