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세연 모자 하나에…'청순미 폭발'
입력 2016.08.15 08:20
수정 2016.08.15 08:21
배우 진세연이 물오른 근황을 공개했다. ⓒ 진세연 SNS
배우 진세연이 물오른 근황을 공개했다.
진세연은 14일 MBC '옥중화'에 출연 중인 가운데 결방 소식을 전했다.
그는 "리우 올림픽 남은 경기 우리나라 선수들 모두 화이팅입니다!"라며 "오늘 옥중화는 결방이에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라고 게재, 사진을 함께 공개했다.
해당 사진에서 진세연은 빨간색 모자를 눌러 쓴 모습으로, 편안한 차림에도 빛나는 우월 미모가 감탄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