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배구대표팀 김희진 '엄청난 괴력'
입력 2016.08.11 23:22
수정 2016.08.11 23:22
김희진 독특한 훈련법. 김희진 인스타그램 캡처
여자배구대표팀 라이트 공격수 김희진이 화제다.
김희진은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희진이 팔과 다리 힘만으로 동료를 들어 올리고 있다. 놀라운 균형감각과 근력으로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은 것.
사진을 본 팬들은 "대단하다", "괴력의 여전사", "김희진 누나 화이팅", "올림픽 금메달 부탁요", "김희진 언니 너무 예뻐"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리우올림픽에 나선 여자배구대표팀은 일본과 아르헨티나를 완파하며 2승1패로 8강 진출에 청신호를 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