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블유 원티드 11일 결방…'함틋' 시청률 반전?
입력 2016.08.11 12:02
수정 2016.08.11 14:34
MBC 측이 수목드라마 ‘W’의 11일 결방을 확정했다. ⓒ MBC
MBC 수목드라마 ‘W’와 SBS '원티드'가 11일 결방을 확정했다.
MBC와 SBS에 따르면 2016 리우올림픽 중계로 각각 'W'와 '원티드'를 결방한다고 밝혔다.
이날 경기 일정을 보면 양궁 여자 개인 16강전, 배드민턴 남자 복식 예선, 펜싱 여자 에페 단체 8강전, 남자 골프 1라운드 중계가 진행된다.
한편 이날 KBS2 '함부로 애틋하게'는 나홀로 정상 방송된다. 과연 시청률 반등을 이끌어낼 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