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역도 동메달' 윤진희, 눈부신 미모
입력 2016.08.08 11:32
수정 2016.08.08 11:32
윤진희 미모 화제. ⓒ윤진희 인스타그램
'여자 역도 동메달리스트' 윤진희(30, 경북개발공사)의 눈부신 미모가 화제다.
윤진희는 지난달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윤진희가 초밥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단발 머리외 투명한 피부, 이국적인 미모로 눈길을 끈다.
사진을 본 팬들은 "여신 강림" "진짜 예쁘다" "단발이 더 예뻐요"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윤진희는 8일(한국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리오센트로에서 열린 '2016 리우 올림픽' 여자 역도 그룹A 경기서 인상-용상 합산 총 199㎏을 들어 올려 동메달을 따냈다.
대만의 후슈칭이 212kg을 들어 올려 금메달을 차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