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보배-장혜진-최미선 '걸그룹 포스'
입력 2016.08.08 07:32
수정 2016.08.08 07:34
기보배-최미선과 단체전 금메달 획득한 장혜진. ⓒ장혜진 페이스북
여자양궁 국가대표 장혜진(29·LH)의 눈부신 미모가 화제다.
장혜진은 과거 자신의 페이스북에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장혜진이 해맑은 미소를 짓고 있다. 투명한 피부와 걸그룹을 능가하는 미모로 눈길을 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진짜 예쁘다" "요정 강림" "걸그룹 포스네"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장혜진(LH)-최미선(광주여대)-기보배(광주시청)로 이뤄진 여자양궁 대표팀이 8일(한국시간) 브라질 리우 삼보드로무 경기장서 열린 '2016 리우 올림픽' 양궁 여자 단체전서 러시아를 세트점수 5-1(58-49 55-41 51-51)로 누르고 금메달을 따냈다.
이로써 한국 여자 양궁은 단체전이 올림픽 정식종목으로 채택된 1988년 서울 올림픽부터 이번 대회까지 8회 연속 우승 금자탑을 쌓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