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카카오톡
블로그
페이스북
X
주소복사

신승훈 소극장 콘서트, 10분 만에 전석 매진 '저력'

이한철 기자
입력 2016.08.05 09:33
수정 2016.08.05 09:33
신승훈 소극장 콘서트 티켓이 10분 만에 매진됐다. ⓒ 도로시컴퍼니

'발라드의 황제' 신승훈의 귀환에 팬들은 '전석매진'으로 뜨겁게 화답했다.

신승훈은 오는 10월 14일부터 30일까지 총 9회에 걸쳐 '2016 신승훈 소극장 콘서트 Live Actually'를 개최한다. 4일 오후 2시 1~2주차 공연에 해당되는 6개 회차 공연 티켓이 오픈되자, 10분 만에 전석 매진되는 기염을 토했다.

이번 공연은 회당 단 700여 명의 관객과 함께하는 소극장 공연으로 티켓 오픈 전부터 문의가 빗발쳤다는 후문이다. 특히 데뷔 이래 1800회의 공연을 개최하며 항상 완벽한 무대를 꾸미기로 정평 난 신승훈의 공연 소식에 남녀노소 가릴 것 없이 티켓 예매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아직 오픈되지 않은 3개 회차의 공연 티켓에 대한 관심도 뜨거운 상황이다. 마지막 주 티켓 오픈은 5일 오후 2시 인터파크를 통해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2016 신승훈 소극장 콘서트 Live Actually'는 데뷔 26년차인 신승훈이 처음으로 선보이는 소극장 공연이다. 노래 한 소절만으로 전 국민이 그의 목소리를 알아차릴 만큼 국민가수의 길을 걸어온 신승훈은 '시그니처 보이스'로 수준 높은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신승훈 이번 공연을 통해 팬들과 가까이에서 음악을 통해 교감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한철 기자 (qurk@dailian.co.kr)
기사 모아 보기 >
0
0

댓글 0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하실 수 있습니다.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