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카카오톡
블로그
페이스북
X
주소복사

미운오리새끼 허지웅 탄식 "여자 만나기 겁나"

스팟뉴스팀
입력 2016.07.21 08:38
수정 2016.07.21 08:44
미운오리새끼 허지웅 연애사가 화제다. SBS 방송 캡처.

'미운오리새끼' 허지웅이 잊고 싶은 연애사를 고백했다.

20일 방송된 SBS 파일럿 예능프로그램 '미운오리새끼'에 출연한 허지웅은 "내가 지난 연애를 더럽게 실패하지 않았느냐"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허지웅은 "한동안 불면증에 시달렸다. 자다가 벽이 떨어지는 듯한 기분도 들었다"며 "이제 그런 관계들이 지긋지긋하다. 누가 나에게 그걸 이겨내는 걸 알려주든가 약으로 팔았으면 좋겠다"고 괴로운 심경을 전했다.

특히 절친한 친구에게 "여자 만니기가 겁난다"고 솔직하게 털어놔 주위를 안타깝게 했다.

허지웅은 과거 결혼 후 이혼한 아픔을 갖고 있다.

스팟연예 기자 (spotent@dailian.co.kr)
기사 모아 보기 >
0
0

댓글 0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하실 수 있습니다.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