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부로 애틋하게' 시청률 제자리 걸음
입력 2016.07.08 08:29
수정 2016.07.08 08:53
김우빈 수지 주연의 KBS2 '함부로 애틋하게'가 수목극 정상을 굳혔다.KBS2 '함부로 애틋하게' 화면 캡처
김우빈 수지 주연의 KBS2 '함부로 애틋하게'가 시청률 변동 없이 수목극 정상을 굳혔다.
8일 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한 '함부로 애틋하게'는 시청률 12.5%(전국 기준)를 기록했다. 첫 방송 시청률과 같은 수치다.
동시간대 방송된 SBS '원티드'는 7.1%, MBC '운빨로맨스'는 6.4%를 각각 나타냈다.
'함부로 애틋하게' 2회에서는 톱스타 신준영(김우빈)과 다큐멘터리 PD 노을(수지)이 고등학교 시절부터 얽히고설키게 된 운명적인 만남이 그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