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페이지 반젠트 미모, 론다 로우지 능가
입력 2016.07.04 00:22
수정 2016.07.04 00:23
UFC 파이터 페이지. ⓒ페이지 반젠트 페이스북
UFC 여성 파이터 페이지 반젠트(22·미국)가 앙증맞은 셀카를 공개해 화제다.
페이지는 지난달 자신의 페이스북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 페이지가 친구와 함께 비키니 수영복을 입은 채 활짝 웃고 있다.
얼굴에 타투를 한 페이지의 앙증맞은 표정이 인상적이다.
사진을 본 팬들은 "귀엽다 귀여워" "론다 로우지 시대 저물고 페이지 시대 올 듯" "할리우드 배우 뺨치는 미모"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페이지는 나이키 모델 출신 UFC 파이터다.
신장 162cm, 체중 52kg으로 여성 스토로급에서 활약 중이다. MMA 통산 전적은 7전 5승 2패다. 카일린 커란, 펠리스 헤리그, 알렉스 챔버스 등을 제압했다.
UFC에서 페이지에 대한 평판은 좋은 편이다. 결코 쉽게 포기하지 않는다. 타격과 그라운드에 능하고 속사포 파운딩과 니킥이 장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