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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시대', '마녀보감' 후속…'연애시대' 작가 컴백

부수정 기자
입력 2016.06.03 09:48
수정 2016.06.03 09:50
JTBC가 '마녀보감' 후속작으로 드라마 '청춘시대'의 편성을 확정했다. ⓒJTBC

JTBC가 '마녀보감' 후속작으로 드라마 '청춘시대'의 편성을 확정했다.

3일 홍보사 블리스미디어에 따르면 '청춘시대'(극본 박연선, 연출 이태곤, 제작 드림이앤엠, 드라마하우스)는 외모부터 성격, 전공, 남자 취향, 연애스타일까지 모두 다른 5명의 매력적인 여대생이 셰어하우스에 모여 살며 벌어지는 유쾌하고 발랄한 청춘동거드라마다.

다이어트부터 연애와 섹스, 극과 극의 룸메이트가 만났을 때 벌어지는 사건 등을 다룬다.

'연애시대'의 박연선 작가가 극본을 맡았다. '얼렁뚱땅 흥신소', '드라마 스페셜 화이트 크리스마스', '난폭한 로맨스' 이후 4년 만의 드라마 컴백이다. 박연선 작가는 '청춘시대'를 12부작으로 기획, 대본을 모두 탈고했다.

'인수대비', '네 이웃의 아내', '사랑하는 은동아' 등을 만든 이태곤 PD가 연출한다.

현재 주요 캐스팅 작업을 진행 중이며 한예리가 물망에 올라 있다. '청춘시대'는 7월 방송 예정이다.

부수정 기자 (sjboo71@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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