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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남 아버지 "에릭남과 못 다니겠다"

스팟뉴스팀
입력 2016.06.03 09:27
수정 2016.06.03 09:28
tvN '아버지와 나' 에릭남이 아버지에게 패션 지적을 당했다.tvN '아버지와 나' 화면 캡처

tvN '아버지와 나' 에릭남이 아버지에게 패션 지적을 당했다.

지난 2일 오후 첫 방송된 '아버지와 나'에서는 에릭남과 에릭남의 아버지 남범진 씨가 프라하 여행을 떠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에릭남 아버지는 편안하면서도 센스 있는, 남다른 패션 감각을 뽐냈다. 그는 에릭남과 프라하 공항에서 만나자 아들의 패션을 지적하기 시작했다. 에릭남에게 "같이 못 다니겠네"라며 굴욕을 줘 웃음을 자아냈다.

에릭남 아버지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사실 내가 옷을 못 입는다"며 아내가 코디해 준 사실을 털어놨다.

tvN '아버지와 나'는 연예인 아들과 평범한 아버지의 이야기를 담은 리얼리티 프로그램. 20대부터 40대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아들이 아버지와 함께 보내는 낯선 시간을 통해 평범한 부자 관계를 보여준다. 남희석, 추성훈, 김정훈, 윤박, 에릭남, 로이킴, 바비 등이 출연한다.

스팟연예 기자 (spotent@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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