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섹녀 소진 "공대 여신…식권 사본 적 없어"
입력 2016.05.30 07:48
수정 2016.05.30 07:50
'문제적 남자' 소진이 반전의 뇌섹녀 매력을 과시했다. tvN 문제적남자 캡처
'문제적 남자' 소진이 반전의 뇌섹녀 매력을 과시했다.
29일 방송된 tvN '뇌섹시대-문제적 남자'에는 전교 1% 출신의 걸스데이 소진이 출연했다.
학창시절 전교 1%에 빛나던 소진은 100개가 넘는 화려한 수상 경력은 물론 과학 영재반까지 섭렵했다. 소진은 "원래 한의사나 의사가 되고 싶었다"고 깜짝 고백을 하기도 했다.
공대 기계공학과 출신인 소진은 "천 명 중에 여자가 8명 있었다. 당시 많이 예쁨 받았다. 식권은 제 돈주고 사본 적이 별로 없다. 엠티같은데 가면 남자들이 공개 고백을 많이 했다"고 털어놓기도 했다.
이날 소진은 MC 전현무가 "멤버 중 이상형이 누구냐"고 묻자, "이장원이 궁금하다"고 언급했고 소진의 고백에 김지석은 "이거 갑자기 승부욕이 확 오른다"며 질투를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