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신애 아역시절 사진보니…'인형 같네'
입력 2016.05.30 07:39
수정 2016.05.30 07:40
아역배우 출신 서신애의 깜찍한 과거 사진이 다시금 화제를 모으고 있다. ⓒ MBC
아역배우 출신 서신애의 깜찍한 과거 사진이 다시금 화제를 모으고 있다.
MBC 수목드라마 '고맙습니다' 출연 당시 MBC 측은 서신애의 아기시절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한 사진은 뽀얀 피부와 통통한 볼이 귀여운 백일을 막 지난 아기 사진을 비롯해 천진난만한 미소로 해맑게 웃고 있는 유치원 시절의 사진 등 총 5장. 공개한 사진 모두 어린 아이의 순수하고 깜찍한 모습이 그대로 담겨있어 보는 이들로 하여금 탄성을 자아내게 하고 있다.
특히 동그란 얼굴에 쌍꺼풀이 짙은 커다란 눈망울은 서신애의 현재모습을 쏙 빼닮고 있어 더욱 눈길을 끄는 것.
한편 서신애는 29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 출연해 이목을 끌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