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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야' 비키, "남편과 8년 째 각방...잠자리 고민" 고백

스팟뉴스팀
입력 2016.05.28 00:25
수정 2016.05.28 06:38
비키. SBS '자기야-백년손님' 방송화면 캡처

'자기야' 비키가 남편과 각방을 쓰고 있다고 털어놨다.

26일 방송된 SBS '자기야-백년손님'에서 김원희는 게스트로 출연한 비키에게 "결혼 8년 차잖냐. 사실 갈등이 좀 있을 때다. 요즘 고민이 있을 것 같다"라고 물었다.

이에 비키는 "나는 첫 아이가 태어나자마자 아이와 같이 자기 시작했다. 그래서 8년째 아이랑 같이 잔다"라며 현재 남편과 각방을 쓰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그래서 아이들에게 '안방은 아빠 방', '엄마는 우리랑 같이 잔다'라는 인식이 완전히 박혀버려 내가 이걸 개선을 해야겠다고 생각했다"고 고백했다.

또 비키는 "아직 아이들이 어려서 남편과 한방을 못 쓰기는 하는데 점점 준비하려고 생각을 하니까 갑자기 한이불 덮고 자기가 이상하더라"라고 고백하며 "어떻게 같이 잠자리를 해야 되냐?"라며 고민을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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