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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새됐어 정체 드러나 '예뻐졌다 박보람'

데일리안=스팟뉴스팀
입력 2016.05.23 06:37
수정 2016.05.23 06:40
복면가왕 새됐어 박보람. MBC 복면가왕 화면 캡처

복면가왕 새됐어 정체는 가수 박보람으로 밝혀졌다.

22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30대 가왕 자리를 놓고 복면 가수들의 경연이 펼쳐졌다.

이날 '나 완전히 새됐어'와 '나 왔다고 전해라 백세인생'이 정면 승부를 펼쳤다.

새됐어는 임창정의 '나란 놈이란'을, 백세인생은 거미의 'You Are My Everything'을 선곡해 무난히 소화했다.

투표 결과 '백세인생' 이 승리했고, '새됐어'의 정체는 박보람으로 드러났다. 박보람은 '슈퍼스타K2' 출신 가수로 지난해 예뻐졌어 신곡을 발표한 바 있다.

박보람은 "사실 오디션 프로그램에 나왔을 때는 성량이 좋았는데 살이 빠지고 성량이 줄어들었다"며 "연습 열심히 하고 아직 죽지 않았다는 걸 보여주고 싶어서 출연했다"고 말했다.

이어 "정말 나오고 싶었던 프로그램에 출연하게 돼 기분이 좋다"면서 "가면을 벗었을 때 많은 분들이 놀라던 모습이 뿌듯했다. 정말 행복했다. 매번 궁금한 가수가 되고 싶다. '이번에는 어떤 곡일까' 많은 분들을 궁금하게 하는 가수가 되고 싶다" 고 포부를 밝혔다.

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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