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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 김원준 결혼 소감 "한 번도 안 싸웠다"

데일리안=스팟뉴스팀
입력 2016.04.29 06:58
수정 2016.04.29 06:59
해피투게더 김원준. KBS 해피투게더 화면 캡처

해피투게더 김원준의 결혼 소감이 화제다.

28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에서는 '신랑 특집'으로 꾸며져 김원준, 이은결, 임요환, 박영진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김원준은 녹화 전날 신혼여행에서 돌아왔다며 "너무 좋았고 행복하다"라고 말해 부러움을 샀다.

신혼여행에 대해 구체적으로 언급해달라는 요청에 김원준은 "단 한번도 안 싸웠고, 너무 행복했다. 출발해서 도착할 때까지 한 편의 영화처럼 좋았다"라고 답했다.

또한 "하와이 신혼여행을 가는 비행기 안에서 아내를 위해 작곡을 했다"라며 음악적 감각을 뽐내 놀라움을 자아냈다.

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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