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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전 유시민 "김구라 불쌍해 보여" 이유는?

데일리안=스팟뉴스팀
입력 2016.04.28 17:34
수정 2016.04.28 17:36
썰전 유시민. JTBC 뉴스 화면 캡처

썰전 유시민의 발언이 화제다.

최근 진행된 JTBC '썰전' 녹화에서는 19대 국회에 대해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먼저 김구라는 "19대 국회의 '워스트 의원'은 누구라고 생각하느냐"라고 물었다.

전원책 변호사는 실명을 언급하며 거침없는 발언을 이어갔다.

그러던 중 "그런 것 묻지 말라, 진실을 이야기해도 인신공격이라고 오해를 받는다"라며 MC 김구라의 질문에 불만을 드러냈다.

그러자 유시민은 "김구라에게 잘 해주세요. 본방송을 보면 MC가 너무 불쌍해 보이더라"라고 말했다.

이에 전원책은 "김구라의 가장 큰 장점은 우리보다 오래 살 가능성이 크다는 것"이라며 "나중에 우리가 죽고 나면 후배들 앉혀놓고 우리 뒷이야기를 털 테니 (김구라에게) 잘 보여야 한다"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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