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텔 양정원, 이경규도 누른 '특급 글래머'
입력 2016.04.25 07:49
수정 2016.04.25 12:19
마리텔 양정원이 필라테스 강의로 마리텔 1위를 차지했다. MBC 마리텔 캡처
양정원이 필라테스 강의로 마리텔 1위를 차지, 부동의 이경규를 제압했다.
24일 생방송된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이하 '마리텔') MLT-26에서는 김구라, 이경규, 이규혁, 헤어 아티스트 태양, 양정원이 출연했다.
이날 이경규는 꽃을 주제로 '꽃방'을, 양정원은 모르모트 PD에게 필라테스를 가르치는 모습을 방송했다.
특히 양정원은 여성들의 오랜 숙원인 옆구리살 빼는 운동부터 시작해 다양한 필라테스 동작을 전수해 네티즌들의 큰 관심을 모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