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글의 법칙' 설현, 정글에서도 쿨쿨···"머리만 대면 잔다"
입력 2016.04.16 00:56
수정 2016.04.16 12:24
설현. SBS '정글의 법칙 in 통가' 방송화면 캡처
'정글의 법칙' 설현이 정글 속에서도 너무 쉽게 잠들어 웃음을 자아냈다.
15일 SBS '정글의 법칙 in 통가'에 출연한 설현은 밤 사냥에서 잠시 돌아온 뒤 머리를 땅에 붙이자마자 정신없이 단잠에 빠졌다.
이날 집짓기, 물질하기, 사냥하기 등 잇따른 노동에 지쳤던 설현은 코코넛 크랩과 닭 사냥까지 하고 돌아와 피로를 이기지 못하고 깜빡 잠이 들었다. 다른 출연진들은 "정글이 많이 편한가 보다", "내일 아침까지도 자겠다"라며 웃었다.
이에 제작진은 설현에게 '진정한 머.대.자(머리만 대면 잔다)'라는 별명을 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