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 탄현면 공장 화재...인근 병원 환자 300명 대피
입력 2016.04.02 11:29
수정 2016.04.02 11:30
플라스틱 몰딩 제조 공장서 불
일 오전 8시경 경기도 파주시 탄현면 법흥리의 한 플라스틱 몰딩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인근에 있던 정신병원 입원환자 300여 명이 긴급히 대피한 것으로 전해졌다.
소방 당국은 소방 장비 4대와 인력을 동원해 불을 끄고 있으며 경찰도 현장에서 환자들을 통제하고 있다.
플라스틱 몰딩 제조 공장서 불
일 오전 8시경 경기도 파주시 탄현면 법흥리의 한 플라스틱 몰딩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인근에 있던 정신병원 입원환자 300여 명이 긴급히 대피한 것으로 전해졌다.
소방 당국은 소방 장비 4대와 인력을 동원해 불을 끄고 있으며 경찰도 현장에서 환자들을 통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