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집새집 김가연 임요환 '알파고 다음 상대?'
입력 2016.03.26 07:37
수정 2016.03.26 07:40
헌집새집 김가연 임요환. JTBC ‘헌 집 줄게 새 집 다오' 화면 캡처
헌집새집 김가연 임요환 출연 소식이 화제다.
지난 24일 방송된 JTBC ‘헌 집 줄게 새 집 다오(이하 헌집새집)’에서는 배우 김가연과 프로게이머 출신 방송인 임요환 부부가 출연해 둘째 딸의 방 인테리어를 의뢰했다.
이날 임요환은 김가연에게 꽉 잡혀 산다고 말했다.
그러자 홍석천이 “알파고의 다음 상대로서 불쌍하게 살고 있다는 생각은 안 드냐”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임요환은 “확실한 건 지금 이 상태로는 알파고를 못 이길 것 같다”고 솔직히 말했다.
한편, 알파고는 이세돌 9단과 '세기의 바둑 대결'을 펼친 인공지능(AI) 로봇이다. 알파고는 바둑 외에도 스타크래프트 등 게임에 도전할 가능성이 제기돼 비상한 관심을 모으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