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집새집 김가연 임요환, '둘째 딸' 하령 방 공개
입력 2016.03.25 17:35
수정 2016.03.25 17:36
헌집새집 김가연 임요환. JTBC ‘헌집줄게 새집다오’ 화면 캡처
헌집새집 김가연 임요환 부부가 '둘째 딸' 하령의 방을 공개해 화제다.
24일 방송된 JTBC ‘헌집줄게 새집다오’(이하 ‘헌집새집’)에는 김가연 임요환이 출연해 둘째 딸 하령의 방 인테리어에 나섰다.
이날 공개된 막내 딸 하령은 귀여운 외모로 눈길을 끌었다. 특히 김가연 임요한 부부를 꼭 닮아 요정 같은 미모를 뽐냈다.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너무 귀엽다" "딸도 미인이네" "건강히 자라거라"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헌집줄께 새집다오는 인테리어 예능 프로그램으로 매주 금요일 밤 9시 30분에 방송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