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리 딴따라 출연 확정 '알바의 달인' 역
입력 2016.03.24 08:30
수정 2016.03.24 08:35
혜리 ⓒ 드림티엔터테인먼트
그룹 걸스데이 멤버 혜리가 SBS 새 수목드라마 '딴따라'에 출연 확정됐다.
22일 소속사 측은 "혜리가 '딴따라'의 여주인공 정그린 역으로 출연을 확정했다"고 전했다.
극 중 정그린은 '알바의 달인'으로 통하며 신석호(지성 분)가 만드는 '딴따라 밴드'의 보컬 조하늘의 하나뿐인 보호자로 오직 하늘의 행복만을 위해 두 팔 걷어붙이는 열혈 누나다.
앞서 혜리는 올해 초 종영한 tvN 금토드라마 '응답하라 1988'을 통해 연기력을 인정받은 바 있어 차기작에 귀추가 집중되고 있다.
혜리는 '딴따라'에서 지성과의 연기 호흡을 선보일 예정으로 두 사람이 어떤 '케미'를 나타낼지 대중들의 기대가 증폭되고 있다.
한편 '딴따라'는 SBS 수목드라마 '돌아와요 아저씨' 후속으로 다음달 20일 방송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