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 제시, 센 언니 거침없는 입담 "X라 맛있다"
입력 2016.03.22 06:50
수정 2016.03.22 07:00
'냉장고를 부탁해' 제시의 입담이 화제다. JTBC 방송 캡처.
'센 언니' 제시가 김풍과 샘 킴의 음식에 감탄하며 비속어를 폭발했다.
21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서는 제시의 냉장고를 공개했다. 제시는 거침없는 발언과 상상초월 냉장고로 장내를 초토화시켰다.
요리 대결에서는 이찬오와 김풍이 제시를 위해 맞붙었다.
이찬오의 요리를 맛 본 제시는 "휴지 있느냐"고 묻더니 "말 짧게 하면 너무 맛있다. XX맛있다"고 비속어를 사용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나 반전으로 제시는 김풍을 선택했다. 그 이유로 "이찬오 셰프 요리는 너무 맛있지만 제가 자주 먹는 거다. 김풍 셰프의 음식은 작가(?)는 맛이 특이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