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상이몽 차오루 뜬금포 나이고백 "올해 서른"
입력 2016.02.23 12:22
수정 2016.02.23 12:25
‘동상이몽’ 피에스타 차오루가 나이를 깜짝 고백했다. SBS 동상이몽 캡처
‘동상이몽’ 피에스타 차오루가 나이를 깜짝 고백했다.
22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괜찮아 괜찮아’에서 차오루는 어린 시절 사진을 공개했다.
특히 흑백사진이 공개돼 MC들은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차오루가 흑백사진을 찍을 나이는 아니라는 것.
차오루는 “나 나이 많다. 올해 서른이다”라고 돌발 고백, "부모님께서 기념하고 싶어하셨다"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