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여신' 윤재인 아나운서, KBSN 퇴사
입력 2016.02.17 17:30
수정 2016.02.17 17:31
'야구 여신' 윤재인 아나운서, KBSN 퇴사
윤재인 아나운서 ⓒ KBS N스포츠
'야구 여신'으로 각광받는 윤재인(28) 아나운서가 정들었던 KBS N스포츠를 떠날 것으로 보인다.
17일 한 매체는 윤재인 아나운서가 최근 KBS N스포츠에 퇴사 의사를 밝히고 사직서를 제출했다고 보도했다.
캐나다 토론토대학교 생명과학부를 졸업하고 지난 2012년 KBS N에 입사한 윤 아나운서는 그동안 야구를 비롯해 배구, 농구 등 스포츠 전문 아나운서로 활약했다. 만약 퇴사가 확정되면 윤재인 아나운서의 마지막 방송은 지난 14일 배구 생중계 리포팅이다.
한편, 윤재인 아나운서는 KBS N 스포츠의 '플레이볼! 아이러브베이스볼', '스페셜V' 등을 통해 스포츠 여신으로 군림해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