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가맨’ 김범수, 유희열 외모 보더니 “1000대 맞은 차인표”
입력 2016.02.03 11:21
수정 2016.02.03 11:22
슈가맨 김범수.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 방송화면 캡처
'슈가맨' 김범수가 유희열의 외모를 디스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김범수는 2일 방송된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범수는 자신의 별명에 대해 “그건 제 입으로 말하긴 힘들다”고 말하자 유재석이 대신 “백대 맞은 이병헌”이라고 언급해 폭소를 자아냈다.
이후 김범수는 유희열을 보더니 “천대 맞은 차인표 아니냐”라고 했고, 유희열은 “제 별명은 정확히 반건조 차인표다”고 말해 녹화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