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도맘 김미나, 차태현과 소두 인증 투샷 '미친 인맥'
입력 2016.01.27 07:08
수정 2016.01.27 07:34
도도맘 김미나와 차태현의 투샷이 화제다. 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도도맘 김미나가 한 남성을 폭행과 성추행 혐의로 고소한 가운데, 차태현과 찍은 셀카가 화제다.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차태현과 도도맘 김미나’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이 게재돼 눈길을 끌었다.
사진 속 도도맘 김미나와 차태현은 다정한 포즈로 사진을 찍고 있다. 특히 모자를 쓴 김미나의 작은 얼굴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서울 강남경찰서는 김미나가 지난해 12월 말 강제추행과 폭행 혐의로 40대 중반의 모 컨설팅회사 관계자 A씨를 고소했다고 26일 밝혔다. 이에 대해 김미나는 한 매체를 통해 "A씨가 합의를 요구하고 있지만, 그럴 생각이 없다"고 말했다.
